인도에 또 다시 오게 될 줄 몰랐다.
이제 다시 대략 2주 조금 넘는 일정 (2010년 3월 2일 부터 ~ 17일? ~30일?)을 인도에서 보내게 되었다.
벌써부터 가족들이 보고싶어 답답하다~
인도는 돌아다녀도 별로 딱히 사진에 넣을만한 광경이 많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DSLR안가져오고 휴대폰으로 찍는다..
* 화장실 똥 닦을 때 수도꼭지에서 물로 해결 (요즘에는 휴지도 간혹 있다.)
* 교통질서가 겉으로보기에는 완전 무질서지만 그 속에는 안전운행하려도 오감을 곤두세운 운전자가 있다. (간혹 역질주하는 차량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 경비원들이 너무 많다~
* 샤워했는데도 물이 이상한건지 머리결이 평소 느낌과 다르다...
* 개들이 밤바다 패싸움도 간혹 한다.
* 소들이 길거리를 방황한다.
* 인도사람들은 호기심이 많은지 지나가는 사람들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경향이 있다.
인터넷도 우리나라처럼 빠른상황이 아니라서 업로드하다가 시간 다 보내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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