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TV에서 보니까 안철수 교수가 "좀비이코노미" 라는 용어를 먼저 꺼내놓고 이에 대해서 설명한다.
좀비란? 살아있는 시체를 의미한다.
그리고 좀비는 영화상에서 특징적인것이 죽어야 하는 시체가 살아서 계속적으로 그 주변을 감염시킨다.
이것을 오늘날 기업에 비유하여
문을 닫아야 하는 기업이 계속 살아서 주변에 영향을 전파하면서 주변 기업마저 닫아야 하는 상태인데 닫지 못하고 또다시 영향을 전파키시는 것을 "좀비이코노미"라고 비유한다.
현재 이 말은 미국경제상황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조심스레 내 생각을 적어본다.
또한 죽은거나 다름없는 아무런 생각(계획)도없는 회사에도 비유되는 적당한 용어인것 같다.
열심히들 일하자. 좀비되지 말고.....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blog.minzkn.com/rss/comment/495댓글 ATOM 주소 : http://blog.minzkn.com/atom/comment/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