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7
  - 하늘공원에서 경치 구경
  - 월드컵 경기장에서 서태지 콘서트가 있었음. 그러나 우리는 영화 헬보이를 봤음.


하늘공원갈때 사전 준비사항
  - 운동화등 최대한 편한 복장과 신발을 신고 갈것.
  - 카메라는 챙겨갈것. 휴대폰 디카로는 아쉬움 100%
  - 노을을 볼수 있도록 시간조절을 잘할것. (대략 오후 4시쯤에 올라가면 적당할듯)
  - 맑은날을 골라서 갈것.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울수 있으니 옷은 여벌로 챙겨갈것.
  - 물, 김밥은 챙겨갈것. (올라가면 수돗물은 있으나 판매대는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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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의 초입부인 나무계단이 멀이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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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계단에 사람이 많은게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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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계단에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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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너무 좋아서 시야가 상당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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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면서 위로 올려보면서 찍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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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계단 중간치에서 아래를 내려다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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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와서 초입부에서 내려다 보면 성산대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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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 경기장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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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부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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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소에서 내려다본 억새밭모습...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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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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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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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기가 계속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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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소 근처에 이런 조형물이 있다. 색깔은 뿌리는 락카로 하더군... 락카 냄새가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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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갈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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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억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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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기 앞에서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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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기 근처전망대에서 한강을 내려다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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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안내소를 향해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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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진짜 많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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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기 가까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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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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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장에서 헬보이 영화를 보려고 갔는데 인파가 예전하고 사뭇 달랐다.
물어봤더니 서태지 콘서트란다. 허걱! 난리다~
어쨌건 우리는 헬보이를 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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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7일
  - 어셈러브(http://www.asmlove.co.kr)의 운영진중에 한명인 김기오씨의 결혼식에 참석
  - 영화 신기전 관람

영화 신기전을 보러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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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영화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한다면 "통쾌함" 이다.
속이다 시원하면서도 우리민족의 슬기로움을 이 영화는 전하려고 한것 같다.

중기전이 적군의 방패에 맞았을때의 통쾌함은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
대기전은 완전 대박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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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히 추천한다. 아주 통퀘한 장면을 좋아한다면 이 영화 꼭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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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금까지의 브라우저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기에 간단히 사용해본다는 생각이었는데 오~우~ 대단하다는 말을 아낌없이 내뱉도록 유도하게 되는 브라우저다.

물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접해보고 확실히 좋은 성능의 브라우징에 호감을 갖게 되었을것이다.

나는 단지 속도가 빨라서 Chrome을 칭찬하려는 것이 아니다.
개발자적인 측면에서 제품개발을 어떤설계에 입각하여 개발해야 하는가를 느꼈다는데 의미가 크다.

일단 상업적인 면에서는 브라우저 자체가 그리 높은 장래성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구글역시 이것을 상업적인 이용보다는 자신들의 브라우징 세계를 도출하고자 한발자국 들여놓는다는것이 전략인것 같다.
MS의 비논리적인 인터넷 오염을 지켜보기 힘들었나보다. 나 역시 그런 생각에 동감하는데....

C
hrome을 사용해보면 그러한 생각만 깔려있는 것이 아니고
개발자의 열정이 깊숙하게 녹아들어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될것이다.

내가 봤을때 눈에 유독 띄는 장점으로는 다음과 같다.

1.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DNS 를 미리 캐쉬하는 방법이 많은 영향을 끼쳤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렌더링하는 방식에서 이미지로딩을 하기전에 레이아웃을 잡아두고 동시에 그리는것 같다. 파이어폭스의 경우는 그리다가도 영역을 제 조절하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을  깔끔하게 계산하도록 렌더엔진을 잘 만든것 같다.

2. 불필요한 여백을 제거했다. 단지 몇 픽셀차이지만 전체적으로 브라우징 화면의 영역이 넓게 디자인됐다.

3. 복잡한 설정도 좋기는 하지만 전부 숨겨버리고 딱 필요한것만 설정하게 두었다. 타사 브라우저들은 설정이 많아서 단점이라기 보다 그 기본값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맞는 설정이라고 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 차이가 있다.

4. 자동완성기능이 어설픈 단어DB추출로 움직이는것이 아니고 비교적 우선순위 규칙에 맞도록 잘 선택되어 완성된다. 역시 검색엔진의 기술력이 최대한 발휘된 것 같다. 자동완성 miss율이 매우 적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5. 빈페이지에 자주가는 페이지의 캐쉬페이지를 둠으로써 훨씬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6. 다운로드 진행바가 하단에 심플하게 표시되는데 파이어폭스의 그 어떤 플러그인과 흡사하지만 약간 다른 심플함이 있다.

7. 팝업참을 우측 하단에 제목표시줄만 보이도록 띄워줘서 볼려면 올려서 보게끔 하여 화면을 최대한 광고팝업으로 가리지 않게 해두어 매우 편리했다.

8. 소스가 오픈되어 있다.


확실히 파이어폭스, IE등에 비해서 강력한 성능과 인터페이스가 브라우저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게 되었다는데 한표를 던지고 싶다.

구글이 구글답다는 이미지를 확고하게 더욱 굳히게 만드는 기점도 될것같다.
이전에도 구글 신봉자 부류가 생길정도로 구글선호도는 매우 높아져 왔다.
이번 Chome 으로 인해서 구글펜들이 늘어날것은 뻔한일이라고 생각된다.

나 역시 이번 구글의 큰 업적으로 인해서 펜이 되었다고 선언한다. 구글! 대단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이미지를 유지하기를 바랄뿐이다.
 



과연 우리 회사들은 자신의 회사다울까? 그리고 회사다운게 뭘까? 구글은 확실히 구글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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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하기전에 소대장으로부터 받은 제 3사단 메달이다.
그냥 추억의 골동품이 되어가길래 사진 올려본다. ㅎㅎ

필사즉생 백골난망 골육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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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2008년 9월 5일) 새벽 1시 55분경
KT가 운용중인 무궁화 위성 5호의 자세 제어시스템의 문제로 인하여
해당 위성을 사용중인 서비스가 중지되는 장애가 발생했다고 한다.

일식현상에 의해서 제어국이 위성을 놓쳐서 발생했다고 들리기는 하는데 정확한 원인은
내가 직접 들은게 아니고 전해들은것 뿐이기에 확실한 원인은 모르겠다.

이중에서 내가 개발에 참여한 사내방송시스템도 마찬가지로
위성수신장애로 인한 방송데이터를 수신하지 못하는 장애가 발생
된 상태다.

물론 IP로 전환할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서비스가 불가능한 장애는 아니지만


살다보니까 이런 장애가 내가 심여를 기울여 개발한 단말기에도 나타나는것을 보고
참 아이러니하지 않을수 없다는것을 느낀다.

아침에 위성장애 관련 연락받고 만우절인가 했었다. ㅎㅎ

시간내에 복구되지 않으면 IP로 전환해버린다고 한다.
빨리 복구되길 바랄뿐...
안되면 전환하면 그만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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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30 - 서울대공원 夜한밤의 데이트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8월 31일까지 夜한밤의 데이트라고 저녁 10:00까지 개장한다고 하여 여친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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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있는 분수대에서 찰칵
햇살이 뜨겁게 느껴졌는데 분수가 있으니 조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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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걸어올라가는중에 중간에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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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소풍갈때 지나갔던 기억이 있겠죠? 걸어올라갈때 있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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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서 포즈좀 잡고 여친이 찍어줬습니다. 모델이 괜찮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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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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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관람코스인 홍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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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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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우탄은 역시 살짝 웃기는 행동을 잘하네요. 가장 재밌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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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는 어찌나 폼을 잡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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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들은 너무 멀리 있고 창살때문에 사진찍어도 잘 안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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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담요 덮고 재롱을 떠는 오랑우탄입니다. 이 오랑우탄은 끝내 담요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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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사진찍기 어려운 동물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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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나이가 든 코끼리라고 하네요. 딱 봐도 몸이 무거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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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상아가 있는 코끼리인데 상아를 잘라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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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자들인데 수영할때 꼭 뒤집어져서 수영하더군요. 완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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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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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인데 머리가 무거운지 창살에 머리를 기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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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만 주면 무조건 받아먹는 순진한 순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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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데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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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들소들이 있는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응가냄새가 은은히 퍼지는 곳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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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원숭이인데 어찌나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지 사진이 잘 안찍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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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새끼들은 먹는데 정신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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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새끼들은 자는데 정신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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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잘 안찍히네요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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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으로 보면 귀여운데 먹이때문에 모인것을 보면 완전히 쥐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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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들은 움직이는걸 못봤습니다. 전혀 움직일 생각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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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도 사람들 반기는 동물도 있었습니다. 다가가니까 모여들더군요.. 그래서 이 동물이 제일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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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미핡기인데 유리창때문에 잘 안찍혀서 그렇지만 아예 드러눕고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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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모인듯 한데 바닥에 돌맹이를 핧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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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먹이주니까 다가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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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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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물개쇼를 봤는데 생각보다 되게 짧게 끝났습니다. 좀 아쉬운 공연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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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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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인형같은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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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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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저녁늦게 귀가할때 지하철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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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 성적 (2008.08.24 18시 55분 기준)

순위 국가 합계
1 중국 51 21 28 100
2 미국 36 38 36 110
3 러시아 23 21 28 72
4 영국 19 13 15 47
5 독일 16 10 15 41
6 호주 14 15 17 46
7 대한민국 13 10 8 31
8 일본 9 6 10 25
9 이탈리아 8 10 10 28
10 프랑스 7 16 17 40
11 우크라이나 7 5 15 27
12 네덜란드 7 5 4 16
13 자메이카 6 3 2 11
14 스페인 5 10 3 18
15 케냐 5 5 4 14
16 벨로루시 4 5 10 19
17 루마니아 4 1 3 8
18 에티오피아 4 1 2 7
19 캐나다 3 9 6 18
20 폴란드 3 6 1 10
21 노르웨이 3 5 2 10
21 헝가리 3 5 2 10
23 브라질 3 4 8 15
24 체코 3 3 0 6
25 슬로바키아 3 2 1 6
26 뉴질랜드 3 1 5 9
27 그루지아 3 0 3 6
28 쿠바 2 11 11 24
29 카자흐스탄 2 4 7 13
30 덴마크 2 2 3 7
31 타이 2 2 0 4
31 몽골 2 2 0 4
33 북한 2 1 3 6
34 스위스 2 0 4 6
34 아르헨티나 2 0 4 6
36 멕시코 2 0 1 3
37 터키 1 4 3 8
38 짐바브웨 1 3 0 4
39 아제르바이잔 1 2 4 7
40 우즈베키스탄 1 2 3 6
41 슬로베니아 1 2 2 5
42 불가리아 1 1 3 5
42 인도네시아 1 1 3 5
44 핀란드 1 1 2 4
45 라트비아 1 1 1 3
46 에스토니아 1 1 0 2
46 도미니카 공화국 1 1 0 2
46 포르투갈 1 1 0 2
46 벨기에 1 1 0 2
50 인도 1 0 2 3
51 이란 1 0 1 2
52 바레인 1 0 0 1
52 파나마 1 0 0 1
52 카메룬 1 0 0 1
52 튀니지 1 0 0 1
56 스웨덴 0 4 1 5
57 크로아티아 0 2 3 5
57 리투아니아 0 2 3 5
59 그리스 0 2 2 4
60 트리니다드토바고 0 2 0 2
61 나이지리아 0 1 3 4
62 오스트리아 0 1 2 3
62 세르비아 0 1 2 3
62 아일랜드 0 1 2 3
65 타지키스탄 0 1 1 2
65 모로코 0 1 1 2
65 키르기즈스탄 0 1 1 2
65 바하마 0 1 1 2
65 알제리 0 1 1 2
65 콜롬비아 0 1 1 2
71 수단 0 1 0 1
71 싱가포르 0 1 0 1
71 베트남 0 1 0 1
71 남아프리카공화국 0 1 0 1
71 말레이시아 0 1 0 1
71 에콰도르 0 1 0 1
71 칠레 0 1 0 1
71 아이슬란드 0 1 0 1
79 아르메니아 0 0 6 6
80 대만 0 0 4 4
81 이스라엘 0 0 1 1
81 베네수엘라 0 0 1 1
81 토고 0 0 1 1
81 이집트 0 0 1 1
81 모리셔스 0 0 1 1
81 몰도바 0 0 1 1
81 아프가니스탄 0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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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하고 오늘 블루스크린이 나를 아주 짜증나게 했다.
그동안 써오던 작업PC의 젠투리눅스를 밀어버린게 큰 실수인듯 하다.

4년넘게 재설치 없이 아무문제도 없던 젠투리눅스를 배신한 탓일까?
윈도우를 내가 자주 써버릇 하지 않아서 모르고 있던것일까?

그 많은 사용자층을 가진 윈도우가 이렇게 형편 없는 OS인줄은 정말로 예상치 못했다.

물론 OS문제인지 장담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리눅스에서는 이런 속썩이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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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
그나마 블루스크린은 자주 발생하는 편은 아니지만 꼭 중요한 컴파일 작업중이거나 할때 발생한다.
그리고 Expolorer는 아주 심심하면 죽더구만....
전세게 수만명이 사용하는 OS가 이정도뿐이 안된다니 대단히 실망이다.
내가 뭐 고의적으로 바이러스를 설치한것도 아니거늘 자료 다 날려먹겠다. 이거 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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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이 바로 위의 표정에서 여실히 들어나지 않는가? 정말 짬뽕난다.
쳇... 블루스크린이 나를 잠시 어린아이로 변신시켰다. 이런 사진도 찍고 ... 별일이야.... 참 한심한 인간이로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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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7일 서울 N타워에 여친과 함께 오붓하게 여유를 가지고 데이트를 했습니다.

올해 1월 1일 남산에 갔을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타워 꼭때기를 못봤었기 때문에
이날은 여유롭게 타워 꼭대기에 올라가 봤습니다.

운좋게도 시야가 굉장히 넓을정도로 날이 맑아서 잘 보였습니다.
내려올때쯤해서 비가 오기는 했으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준비해왔던 작은 목걸이 하나를 여친에게 꺼내어 목에 걸어주며
청혼을 하였습니다.

ㅎㅎ 저도 청혼을 하는 날이 있군요....
어쨌건 이제 결혼을 준비해야할 순서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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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r 2008/08/20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여자친구분이 당연히 받아 들이셨겠죠..ㅎㅎ

    매우 부럽네요....^_^

    저는 언제 갈런지..;;

  2. 톱아보다 2008/08/20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_- 멋져부려요


이건 군대에 있을때 내 보물 1호로 간직하고 있던 다이어리 수첩이다.
군시절에 나름 공부해서 정리한 노트가 십여권 있었는데 그중에서 제일 작은 노트이다.

그 당시 내가 휴가때마다 사가지고 들어갔던 책에 중대장께서 보안검토 sign을 해준 기억이 추억으로 남는다. 그 중에서 책한권은 아직 간직하고 있다. 아직 그 한권에는 중대장님의 sign이 고스란히 적혀있다.

다이어리와 노트들은 대부분 부대에 가끔 오는 일명 황금마차에서 월급털어서 산거다. ㅋㅋ 황금마차 들어본적 있으면 아실거다. 이동식 PX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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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는 내 아이디가 minzkn이 아니고 minz이었다.
잘보면 M하고 INZ하고 한칸 띄어서 적혀있다. 물론 이것으로 MINZ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