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2일 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업무차 일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하네다 공항에서 모노레일 타고갈때 찍었습니다.
이날 특별히 판매되는 할인권으로 모노레일을 탔네요. 표가 되게 크군요. 할인권은 이렇게 나온다고 하네요.
모노레일에서 일반 전철로 갈아탈때 한컷

첫번재 방문지 건물에서 유리창을 통해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찍었습니다.
두번재 방문지를 향해 가기전에 지하철 노선표 확인할대 한컷

다시 첫번째 방문지로 와서 근처 자판기에서 한컷


숙소로 돌아오면서 찍고 숙소베란다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제가 머물렀던 숙소 모습입니다. 깨끗하죠. 일본에 머무르는동안 아주 편했습니다.
다음날 지하철 타고가면서...
셋째날 일본 실제 IPv6망에서 그동안 IPv6 검토작업했던 모든 사항을 종합 테스트 했습니다.
준비작업을 오래 하였기 때문에 실제 모든 동작테스트는 2시간도 안되서 순조롭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테스트를 마치고 첫번째 방문지로 돌아오면서...
이제 마지막날 남는게 시간인지라 이제부터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뭐좀 먹을려고....
마트같은곳인데 이곳에는 다양한 물건들을 팔고 있었고 쇼핑좀 했습니다.
우에노 시장 한번 보러갔습니다. 별로 볼건 없었다고 생각되네요.






예전에 출장왔을때도 시간이 없어서 우에노 공원을 못봤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남아서 우에노 한번 들러봤습니다.











다들 아시는 아사쿠사입니다.

냉라면 중간에 한번 먹고... (무지 비린내 나는 라면이었습니다. 시원하기는 했지만)





아사쿠사 뒷편쪽에 전통공예전시가 있어서 구경했습니다.







우리나라로 돌아오면서....


















준비작업을 오래 하였기 때문에 실제 모든 동작테스트는 2시간도 안되서 순조롭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로 돌아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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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부럽습니다ㅜ..ㅋ
숙소 사진 보고 순간 놀랐다는;;.....; 옆으로 봐야되는거군요..ㅋㅋㅋ